✟ 설교와칼럼 | 예배설교
증언자, 대언자
2018-12-25 18:58:15 | 김현식 | 0 | 조회 31 | 덧글 0

설교는 성경을
증언하거나 혹은 대언하는 일이다.

그로인해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과
의식이 명확해지므로
세상의 빛된 역할 소금된 역할로 살게 됨이다.

만일 인간의 삶에 대한 감동이나
인간의 지극정성 등으로 인간의 가치를
말하는 것이라면 성인군자, 휴머니즘 흉내로
가려할수밖에 없게된다.

인생의 죄인된 출생은 구원에 대해
어느 누구도 스스로 알수도 갈수도 없기에
이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해결의 유일한, 그리고 확실한
오직 한 가지 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뿐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뜻하셨다.

그러기에 설교는 인간극장이 아닌
성경에 기록된 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을 말하고 듣는 것이다.
성령도 이것을 도우시고 계신다.

설교가들이여 우린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대언을 위해
부름을 받은 자들이지
결코 휴머니즘의 변호사들이 아니라오.
------------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롬 1:1~2-

YOUTUBE 주소
설교자 김현식
성경구절 롬 1:1~2
덧글목록 0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십시오
답글쓰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숫자)